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검찰 사형 구형…무슨 일이었나
검찰이 31일광주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정호) 심리로 열린장윤기(23)의 4차 공판에서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장윤기는 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등총 8개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였으며,이날 재판에서 검찰은재판부에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어떤 사건이었나요?장윤기는 지난 5월 5일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성범죄를 목적으로여고생(16)을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당시 비명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와이를 제지하려던 남학생(17)에게도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수사 과정에서여고생 살해 이틀 전아르바이트 동료였던 베트남 국적 여성(26)을성폭행한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시절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까지 확인되면서,이 모든 혐의가..
2026.08.31